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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물파기 실패이야기 바인미니스트리는 2022년 6개의 우물 후원을 받아 아프리카 잠비아로 출발하였습니다. ​모두 자비로 티켓팅을 하였고, 어른 6명, 어린이 2명 총 8명의 팀원이 출발하였습니다.​잠비아에 도착하여 많은 일정과 사건들이 있었지만^^첫 번째 우물파기의 이야기를 나누자면..첫 마을은 굉장히 오랫동안 비포장길을 들어가야 하는 마을이었습니다.들어가는 길목부터 큰 바위들이 많던 곳이어서시추 작업에 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지역이었어요. 마을 주민들이 우물이 생긴다는 말에 모두 나와 춤을 추고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엄청난 화음과 발성으로 4시간을 넘게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시추 시작​작업을 시작하자마자 흙층을 지나 바로 암반층..돌층을 깨고 들어가는 일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대략.. 2025. 5. 22.
아프리카 우물단체, 바인미니스트리 💧희망을 심고, 미래를 세우는 바인미니스트리아프리카에 사랑을 심는 우물파기와 교육 자선사업안녕하세요, 바인미니스트리입니다.저희는 깨끗한 물과 교육의 기회를 통해 아프리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희망을 전하는 비영리NGO단체입니다. 🌍 왜 아프리카인가요?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은 여전히깨끗한 식수 부족과 교육 인프라의 부재로 인해 아이들과 주민들이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 킬로미터를 걸어 오염된 물을 길어와야 하고, 학교가 없거나 너무 멀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 우물파기 사역 – 생명을 살리는 한 모금의 물 바인미니스트리는 우물파기 프로젝트를 통해 물 부족 지역에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십 개의 우물을 설치하며, 수천 명의.. 2025. 4. 18.
아프리카에서의 일을 소개합니다. 우물파기  바인미니스트리는 아프리카 잠비아에 깨끗한 식수가 없어 오염된 물을 마셔 수인성 질병으로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일들을 줄이고자, 인근 지역에 우물이 없는 오지 지역들을 선정하여 후원이 들어오는대로 우물을 파서 기증하고 있습니다. 핸드펌프로 설치되는 우물은 대략 약 90미터까지(수맥에 따라) 시추를 합니다. 90미터 이상은 핸드펌프로는 물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아 태양열 펌프와 물탱크를 시공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1,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 보다 많은 지역에 물 공급을 위해 핸드펌프를 시공합니다. 시공 된 우물은 펌프가 고장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수십년을 사용해도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잠비아는 지하수가 풍부하고, 매년 우기 때마다 내리는 많은 양의 물이 지하수로 축적되기에 30년 이상을 사.. 2024. 12. 17.
아프리카 우물파는 단체, 바인미니스트리를 소개합니다. 바인미니스트리 소개아프리카 잠비아 출신인 KENT KAMASUMBA(서울대학교 국제협력학 박사)와 김진성 대표가 아프리카 잠비아에 식수난으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비영리 NGO 단체입니다. 바인미니스트리의 모토저희 바인미니스트리는 '어려운 이웃을 도구로 수익을 내지 말자'는 것을 운영 방침으로 삼고 지금까지 단체로 들어오는 후원금을 일체를 아프리카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후원금 100%를 전달하기 위해 모든 운영비용과 행정 비용을 자비량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항공료, 차량렌트, 숙박 등 일체비용) 아프리카 우물파기 바인미니스트리는 2019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잠비아에 약 20개의 우물을 시추하여 주민들에게 기증을 하였고, 2023년부터는 잠비아 지질학자가 .. 2024. 12. 17.
아프리카에 전하는 따듯한 마음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2023.06.26, kkssmm99@newsis.com) 사진자료 날씨가 추워지고, 폭설로 내린 첫 눈으로 아직 흰 눈이 보이는 시기입니다.​경기가 안좋아지다보니 마음도 더 움츠러드는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지난 10월, 인천의 한 교회의 목사님이라고 소개하신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어느 분이 아프리카에 우물파는데 써달라고교회로 헌금을 하셔서 알아보던 중에바인미니스트리를 보시고,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홈페이지 등을 살펴보니계속해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고 있는 것 같아연락을 주셨다고...​그래서 우물파기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드리고 난 후,​교회에서 상의 후, 연락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몇 일 후,바인미니스트리 단체 통장으로 10,000,000원의 돈이송금이 되었습니다.​그리고.. 2024. 11. 29.
아프리카 우물파기의 시작, 일요일일요일밤에 '단비' 바인미니스트리는 2018년 첫 후원으로아프리카 잠비아 2곳에 우물을 파 기증을 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보다 먼저는 2009년 MBC에서 제작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라는 프로그램이바인미니스트리의 시작이었습니다.2009년 12월부터 제작되었던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단비일요일일요일밤에 단비의 1, 2화는 잠비아 편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이 때, 잠비아라는 나라가 선정된 이유 중에바인미니스트리의 이사이며,잠비아 NGO인 Bridge of Hope Foundation(BHF)의 대표인켄트 카마숨바 때문이었습니다.켄트 카마숨바의 지리산고등학교 시절당시 켄트는 19살의 나이에 잠비아에서 한국으로 와서지리산 고등학교에서 1년간 어학과정을 가졌고, 혼자의 힘으로 당당히서울대학교에 입학.. 2024. 11. 22.
2024 아프리카 잠비아 우물파기 안녕하세요.바인미니스트리입니다. 저희 바인미니스트리가 2024년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진행하였던우물파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이번 아프리카 잠비아에는 총 8명의 인원이 동참하였습니다.'아프리카' 하면 엄청나게 뜨겁고, 더운 곳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실겁니다.하지만! 실제로 5월~9월 사이는 잠비아가 많이 추운 기간입니다.낮에는 뜨겁지만, 해가 진 이후로 다시 해가 뜰때까지는 우리나라 10월 중순~말 정도의 기온정도 될겁니다. 수차례 통화와 문자와 안내문을 통해서우물파기 일정에 함께하시는 맴버들에게 공지를 해드렸지만꼭 안챙겨오시는 분들이 계시죠^^ 첫 날밤을 보낸 후에 아침부터 계속 침낭을 사러 가야한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아프리카 잠비아의 밤은 춥습니다.더군다나 저희는 오지에서 우물을 파면서 약 일주일간 .. 2024. 10. 8.
아프리카 우물파기를 위한 잠비아 방문기 [출발]2022년 10월 10일.8명의 팀원이 인천공항을 통해서 아프리카 잠비아로 향했습니다.코로나 이후 첫 방문이자, 바인미니스트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 운영과 우물파기 등의 일정등이 빡빡하게 잡혀 있어서 1인당 2개씩의 수화물(23kg)을 꽉꽉 채워서 출국을 하였습니다.공항에 도착한 후에는 티켓팅에 문제가 생긴 팀원이 있어서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2시간 가량을 고생했던 일도 있었지만, 시간에 맞춰서 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잠비아 도착]총 21시간.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짐바브웨 하라레를 경유하여 잠비아까지 도착한 시간입니다. 아프리카 잠비아까지의 긴 비행은 많이 피곤하고 힘이들지만, 우물파기와 학생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감이 컸습니다.올 해, 새롭게 건설된 케네스 카운다.. 2024. 7. 8.
아프리카 학교세우기 바인미니스트리가 2019년 아프리카 잠비아, 뭄브아 두 지역에 우물을 파면서 아프리카 잠비아를 돕기 위한 사업이 시작되었다.  2022년 뭄브아에서 외곽지역인 므나카야야 마을에 방문을 했다. 그리고 이 곳에 땅을 구입했다. 대지 약 3만여평!!  너무 넓고, 황량한 땅이었다. 대표사진 삭제2020년 구입한 땅(드론촬영), 주변 수십km가 비슷한 황무지 먼저, 이 땅에 학교를 지었다. 건축비가 비싸 한화로 약 1200만원 가량을 들여 나름 시멘트 벽돌로 건물을 세웠고, 철제 지붕을 덮었다.  비싼 자재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학교 건물은 주변 수십km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는 신기하고, 기대감이 넘치는 건물이 되어서 매일같이 마을회관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하지만, 건물 벽은 시멘트를 발라 세워서.. 2024. 7. 8.
바인미니스트리 협력이사 '켄트 카마숨바'의 'Good TV' 출연영상 얼마전, GoodTV에서 바인미니스트리 협력이사인 켄트 카마숨바와 고문으로 계신 김은경 목사님이 출연하셨습니다.​그동안의 한국에서의 생활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들을 나눌 수 있는 마음 따듯한 영상이기에 함께 공유합니다.​바인미니스트리는 내년 초, 잠비아에 우물과 바인센터를 건립하여 센터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구호와 복지 사업의​본거지로 삼을 수 있는 기초공사를 진행합니다.​곧, 바인센터 주변으로 학교를 건립할 예정도 있습니다.​많은 일들이 일어나 켄트와 같은 훌륭한 인재들을 더 많이 길러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nWIVQ9xx_ds 2024.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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